안녕하세요 이상입니다! 오늘은 오래간만에 울산 나드리 그리고 오래간만에 종가돼지국밥, 해장 겸 아침 겸 점심으로 방문했습니다.
정감 있는 종가돼지국밥 간판 따로 웨이팅 시스템은 없고 이렇게 줄 서서 기다리면 되겠습니다. 12시쯤 방문했는데 이미 웨이팅이 있었지만, 금방 줄이 빠져서 10분 정도 기다린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관공서 근처에 있어서 점심시간은 붐빌 수가 있는데 관공서 근처에 숨은 맛집 많은 거 우리 잇님들도 알고 있으시죠 ?!
아늑함이 녹아있는 종가돼지국밥 옛날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것 같은 느낌의 아늑한 식당인데 여전히 손님들로 붐비고 있고 오래된 식당임에도 깔끔한 느낌이었습니다. 입식과 좌식 테이블 모두 있는데 오늘은 좌식 테이블에 빈자리가 있어 방으로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물론 사장님 친절하게 빈자리로 안내해 주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 할머니집에서 먹는듯한 느낌 티비까지 있으니까 더 그런 느낌이 가득.
테이블별로 간격이 충분해서 불편함 없이 식사 완료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