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입니다! 오늘은 저의 알고리즘에 계속해서 등장했던 부산 옛날온천포장센타타에 방문했습니다!
대구에서 부산까지 차로 가면 요즘은 1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데 멀고도 가까운 이곳 드디어 방문 완료!! 옛날 온천 포장센타 안에는 여러개의 가게가 오손도손 모여있습니다.
오륙도, 한양집, 대전집 사계절, 합천집, 오뚜기 정말 개성 넘치는 이름들입니다. 옛날온천포장센터안에 여러개의 이름의 가게들이 다양하게 있지만 운영되는 모습은 비슷했습니다.
다찌석으로 운영되고 있었고 쇼케이스에는 오늘의 안주거리들이 신선하게 보관되고 있었습니다. 고등어, 문어, 편육, 호래기 회 등 등 없는 거 빼고는 다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안주 구성이 모두 비슷하니 딱 한 바퀴 보고 마음에 드시는 곳에 착석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의 선택은 '한양집' 강열한 레드의 한양집 간판이 저의 눈길을 끌었던 것 같습니다.
옛날온천포장센터 내부에 있는 곳과 메뉴 구성은 비슷했는데 주먹만 한 꼬막과 닭발이 눈길을 가장 먼저...